여름 (6~8월)
첫 인상
단단하게 이어지는 깊은 존재감.
맛과 결
활어회 중에서도 강한 탄력감. 씹는 맛이 선명하고 풍미가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.
도미다리에서는
단단한 결을 그대로 느끼실 수 있도록 담백하게 준비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