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 (2~5월)
봄도다리 · 세꼬시 가능
첫 인상
봄바다처럼 산뜻한 결.
맛과 결
담백하고 맑은 맛. 가벼운 식감에 은은한 단맛이 더해져 봄의 결을 담습니다.
도미다리에서는
봄철 도다리는 세꼬시로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.
봄 (2~5월) · 세꼬시 가능